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공기 맑아졌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내 공기가 맑아지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1∼5월 시내 대기질을 측정한 결과,미세먼지가 평균 72㎍/㎥로 지난해 같은 기간 82㎍/㎥,2002년 100㎍/㎥에 비해 크게 개선됐다고 9일 밝혔다.

대기오염의 제1요인인 미세먼지가 줄어든 이유는 시내 자동차 통행량이 2002년 1억 74만 8000대에서 지난해 1억 70만 2000대로 감소했고,공사장 면적도 지난해 같은 기간 692만 5000㎡에서 489만 6000㎡로 급감했기 때문이다.

또 생활주변 녹지 확대로 나대지 면적이 지난해 말 660만 3000㎡로 2002년 717만 6000㎡에 비해 감소했다.봄철 황사 발생일이 2002년 16일간 7차례에서 올해 나흘간 3차례로 크게 줄어든 것도 미세먼지 감소 원인으로 분석됐다.저공해 차량의 보급과 매연단속,도로청소 등으로 이산화질소(0.040),일산화탄소(0.6)의 수치가 각각 지난해에 비해 0.03∼0.1가량 줄어,0.002 증가한 오존(0.016)과 그대로인 이산화황(0.006)을 제외하면 대기오염과 관련된 모든 항목이 이전보다 개선됐다고 시 환경국은 밝혔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