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시플러스] 해경 경정특채 사법연수생 몰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양경찰청 경정급 간부 시험에 현직 변호사와 사법연수원생들이 대거 응시, 눈길을 모으고 있다.27일 해경청에 따르면 사법고시 출신자를 대상으로 경정급 간부 2명을 채용하기 위해 지난달 4일 원서를 접수한 결과 모두 23명이 지원,11.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해경은 그동안 고시 출신 경정 모집시 번번이 지원자가 없어 적임자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1차 필기시험(국사, 행정학)에 응시하지 않은 4명을 제외한 19명의 지원자 중 17명은 내년 2월 사법연수원 수료를 앞두고 있는 34기 사법연수원생이어서 연수원생들의 취업경쟁이 치열함을 방증하고 있다. 나머지 2명은 현직 변호사로 활동중인 33기,34기 사법연수원생이어서 변호사업계의 생존경쟁 또한 만만치 않음을 드러냈다. 해양경찰청은 공정하고 종합적인 평가를 위해 이번 면접에 내부 면접관뿐만 아니라 외부 헤드헌터(인력채용 전문가)들을 배석시켰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