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필기시험(국사, 행정학)에 응시하지 않은 4명을 제외한 19명의 지원자 중 17명은 내년 2월 사법연수원 수료를 앞두고 있는 34기 사법연수원생이어서 연수원생들의 취업경쟁이 치열함을 방증하고 있다. 나머지 2명은 현직 변호사로 활동중인 33기,34기 사법연수원생이어서 변호사업계의 생존경쟁 또한 만만치 않음을 드러냈다. 해양경찰청은 공정하고 종합적인 평가를 위해 이번 면접에 내부 면접관뿐만 아니라 외부 헤드헌터(인력채용 전문가)들을 배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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