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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음료가 비타민 음료 ‘메가비타’를 내놓았다. 비타민C 1000㎎과 타우린 1800㎎이 들어 있어 피로회복과 간 건강에 좋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180㎖들이 한 캔의 가격은 600원 선.

●롯데제과는 식이섬유가 많은 호밀과 통밀을 함유한 비스킷 ‘밀리치’(1000원)를 선보였다. 두 개의 비스킷 사이에 초콜릿이 두껍게 들어 있어 단백한 맛과 진하고 촉촉한 초콜릿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다.

●해태제과는 오곡으로 만든 누룽지 비스킷 ‘오미오미(五味五美) 누룽지’를 출시했다. 현미·밀·율무·땅콩·대두의 다섯 가지 곡식의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000원.

●샘표가 ‘폰타나 클램 차우더 수프’를 내놓았다. 조갯살과 감자를 넣어 부드럽고 감칠맛이 좋고, 건더기가 많아 씹히는 맛이 탁월하다. 가격은 90g(3인분)에 2500원.

●오뚜기가 ‘그대로 참치’ 3종(불고기맛, 장조림맛, 고추맛)을 선보였다. 살코기 결에 따라 손질해 결이 그대로 살아 있고 황다랑어를 사용해 육질이 부드럽고 쫄깃하다. 가격은 1420원.

●CJ는 물만 부으면 먹을 수 있는 ‘햇반 秀(수)미곡 영양솥밥’을 내놓았다. 씻어 나온 쌀을 사용해 따로 불릴 필요가 없이 재료를 넣고 물만 부으면 영양 밥을 지을 수 있다.2인분에 5300원.

●아미케어가 ‘김소형 청정식’과 ‘김소형 다이어트순’의 기능을 결합한 다이어트식 ‘김소형 본 다이어트’를 선보였다.1포에 한끼 식사에 포함되는 영양성분이 들어있으면서 열량은 낮은 저칼로리 영양식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60포 가격은 17만 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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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