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콘진, ‘경기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 지원’ 제작 기업 모집…5.5억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콘텐츠진흥원(경콘진)은 경기도의 역사, 문화, 관광 등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해 우수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도내 콘텐츠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 경기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6월 2일까지 모집한다.

경콘진은 올해 총 4개 기업을 선정해 총 5억 5000만 원 규모의 콘텐츠 제작비를 지원한다.

올해 사업은 지정과제와 자유과제로 운영된다.

지정과제는 경기관광공사와 연계해 안중근 평화센터 내 ‘동양평화론’을 기반으로 한 몰입형 인터랙션 미디어아트 콘텐츠 제작 과제를 추진한다. 1개 기업을 선정해 2억 5000만 원의 제작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접경 지역의 역사적 의미와 평화 콘텐츠의 확장 가능성을 담아낸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자유 과제는 경기도의 역사, 문화, 관광, 인물, 상권 등 지역의 특색이 살아있는 모든 자원을 소재로 활용할 수 있다. 방송, 영상, 애니메이션, 음악, 캐릭터, 실감 콘텐츠 등 게임을 제외한 전 장르를 대상으로 하며, 총 3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1억 원의 제작비를 지원한다.

탁용석 경콘진 원장은 “경기도 곳곳의 이야기와 자원을 콘텐츠로 재해석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우수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라며, “지역성과 경쟁력을 갖춘 콘텐츠 발굴을 통해 경기도 대표 지역 특화 콘텐츠 사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