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 구경 나온 봄처녀들
카메라 렌즈 앞에서 취한 자세가 예사롭지 않죠. 아무래도 친구들 모두 평소 연습했던 모양입니다.‘내숭쟁이’들 평소엔 얌전한 척만 했었는데.(권우정·서울시 강북구 수유4동) |
| 잠에 취한 봄처녀들
사진을 찍으려고 일부러 취한 자세가 절대 아닙니다. 졸업작품 준비때문에 이틀 연속 학교에서 밤을 새웠더니 벤치에 앉자마자 잠이 쏟아지더군요.(이하영·서울시 광진구 자양3동) |
| 닮은 곳을 찾아라
세상에 태어난 지 100일 되는 날 가운데 현서를 중심으로 왼쪽엔 막내이모, 오른쪽엔 외할아버지가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한 앵글에 잡힌 얼굴을 보니 어딘가 닮은 곳이 있는 것도 같습니다. (오순택·서울 관악구 봉천1동) |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매주 금요일 서울신문 수도권 섹션 ‘서울 인’에 실리는 ‘우리들 앨범’에 계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우리들 앨범’은 독자와의 새로운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통로입니다. 생활 속에서 포착한 진솔한 삶의 모습과 여유가 담긴 사진에 간단한 설명과 이름·주소를 함께 적어 보내 주십시오. 매주 3명씩을 뽑아 건강 보조식품 ‘아이 클로렐라’ 세트를 선물로 보내 드립니다.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 사진(크기 4×6인치)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 선물 받으실 분 김지영·권우정·오순택
협찬 대상 WelL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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