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 사진(크기 4×6인치)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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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아버지와 손녀
할아버지와 손녀 핏줄이란 참 신기합니다.두 세대가 지나도 이처럼 닮은 곳이 있군요.“손녀가 할아버지와 ‘붕어빵’”이라고 동네 사람들이 이야기하면 할아버지도 너무 좋아하신답니다.(전영주·서울시 강서구 방화1동) |
| 할머니와 손녀
할머니와 손녀 할머니 눈매와 손녀의 눈매가 비슷하죠.어느 화창한 날 경기도 분당 율동공원에서 촬영했습니다.꽃을 신기해 하는 우리 딸 예원이만큼이나 할머니의 표정도 너무나 밝습니다.(추한석·waltra12@) |
| 아빠에 대해 경례!
아빠에 대해 경례! 아들에게 경례를 받으면서 항상 나름대로 흐뭇함에 빠지곤 하는 아빠의 영향인지…. 오늘도 우리 아들은 사진을 찍으면서까지 경례를 충실히 하며 나라에 대한 맹세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isik@) |
| 아빠의 오이 마사지
아빠의 오이 마사지 오이 마사지를 하고 계신 분은 엄마가 아니라 아빠랍니다.우리 딸 녀석 아빠의 오이 마사지가 신기했던 모양입니다.설마 얼굴에 붙은 오이를 먹기 위해 입을 내미는 것은 아니겠지요.(용설·ytw@) |
| 패션 리더
패션 리더 선글라스가 너무 커서 얼굴을 절반이나 가리고 있군요.흘러 내릴법도 한데 용케도 잘 버티고 있습니다.가슴에 달린 장미 모양의 액세서리도 눈에 띕니다.우리 딸은 패션 감각이 출중하답니다.(한경희·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동) |
■ 선물 받으실 분
전영주·추한석·한경희
■ 지난주(5월13일자) 선물 받으실 분
김지영·김현숙·김필문
협찬 : 대상 Wel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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