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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에 미니도서관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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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에 100∼200여명 정도의 주민이 한꺼번에 이용할 수 있는 ‘작은 도서관’ 3곳이 들어선다.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성동구에 따르면 22일 금호1가동 688번지 ‘금호 작은 도서관’의 착공식을 갖는다. 금호·옥수권역 주민들을 위한 것으로 내년 4월말 지상4층, 연면적 452평 규모로 완공, 개관될 예정이다. 기존의 대형 도서관에 비해 턱없이 작지만 일반 열람실, 어린이 열람실, 디지털정보실, 영어학습실, 문화교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게 된다. 인근주민 9만여명과 7개 학교 8000여명의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다.

구는 또 성수권역에는 현 성수1가1동 청사(성수동1가 245의 1)를 리모델링,‘성수 어린이 도서관’으로 올 연말 개관할 예정이다.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182평 규모로 유아열람실, 어린이열람실, 디지털자료실, 다목적방, 놀이방 등의 시설을 갖춰 어린이와 어머니들이 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구는 용답·송정권역 주민들을 위해 ‘용답 작은 도서관’은 체육시설도 함께 갖춘 웰빙형 복합시설물로 건립할 계획이다.

올 연말까지 용답동 95의1에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476평 규모로 건립되는 도서관에는 각종 정보실, 열람실과 함께 놀이공간, 체력단련실 등이 마련된다.

1998년 12월에 개관한 성동문화정보센터(행당동 소재)는 하루 평균 1200여명의 청소년과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2005-6-22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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