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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매주 금요일 서울신문 수도권 섹션 ‘서울 인’에 실리는 ‘우리들 앨범’에 계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생활 속에서 포착한 진솔한 삶의 모습과 여유가 담긴 사진에 간단한 설명과 이름·주소를 함께 적어 보내 주십시오. 매주 3명씩을 뽑아 건강 보조식품 ‘아이 클로렐라’ 세트를 선물로 보내 드립니다.| 족발 공주 우리 아이 윤서에게는 편식이란 없습니다.잘 먹는 음식 가운데서도 유독 족발을 좋아한답니다.그래서 별명도 ‘족발 공주’이지요.한 손에 족발을 움켜쥐고 먹는 자세가 갓 돌을 넘긴 아이라고는 보이지 않는답니다.(박윤서·서울시 구로구 구로6동) |
| 일자머리 ‘또순이’ 사진찍기를 밥먹기보다 좋아하는 우리 조카랍니다.일자머리에 너무 잘 어울리는 ‘일자 눈’을 보여주고 있어요.게다가 승리를 알리는 확실한 ‘V’까지 연출했네요.토끼같은 입모양도 조카의 귀여움을 한 층 더해주는 것 같습니다.이 포즈 한 번 따라해보세요.(왕도경·서울시 금천구 독산1동) |
| 4남매 언니,누나의 품에 안긴 아이들은 아직 돌도 지나지 않았답니다.한명은 여자아이고 다른 한명은 남자아이죠.4남매가 이렇게 한 곳에 모여 있으니 보기만해도 든든합니다.자세히 살펴보고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를 알아맞혀보세요.(오순택·서울시 관악구 봉천1동) |
| 개구리처럼 잠자기 우리 딸은 낮잠을 개구리처럼 엎드려 자요.남들은 큰 대(大)자로 누워 잔다는데 이상하게도 항상 이런 자세로 잠을 잔답니다.어쨌든 우리 딸은 잠들어 있을 때가 가장 예뻐 보입니다.(문홍식·서울시 송파구 문정동) |
| 길잃은 어린양 대학 졸업을 태국 파타야로 갔어요.사진은 방콕 공항에서 길을 잃어버린 상황을 연출한 것이랍니다.여비가 떨어져 구걸하는 장면인데 친구가 실감나게 연기를 했어요.(윤상희·서울시 강북구 수유3동) |
| 갯벌에서 하루 너무나 사랑스런 우리 조카 재혁이와 찬혁이랍니다.지난해 여름 갯벌에서 신나게 노는 모습을 촬영했어요.모래찜질도 하고 바다에 뛰어들기도 했죠.이것만큼 자연공부가 되는 것은 없는 것 같아요.(정유성·서울시 도봉구 쌍문2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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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 받으실 분
왕도경·문홍식·정유성
협찬 대상 Wel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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