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일찍 온 무더위… 해수욕장 개장 물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무더위가 예년보다 빨리 찾아오면서 24일 충남 서해안 꽃지해수욕장을 시작으로 전국 해수욕장들이 다음달 초까지 일제히 문을 열고 피서객 맞이에 나선다. 특히 7월부터는 본격적인 주5일 근무제가 시작되는 데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피서객이 예년을 웃돌 것으로 보인다.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은 24일 전국에서 처음으로 개장했으며, 서해안 최대 관광휴양지인 대천 해수욕장도 25일 개장식을 가졌다. 또 춘장대가 다음달 1일, 무창포 2일, 원산도 7일, 난지도는 8일로 일정이 잡혔다. 천혜의 관광자원을 자랑하는 태안반도내 몽산포·만리포·삼봉·기지포·백사장 등 31개 해수욕장도 내달 10일까지는 손님맞이 채비를 끝낼 계획이다.

이들 해수욕장은 해수욕과 함께 볼거리·즐길거리도 풍성하게 마련했다. 대천 해수욕장은 개장 50여일동안 머드축제, 추억의 통기타 축제, 해변 영화제 등 30여종의 다양한 축제 행사를 진행한다. 몽산포해수욕장은 모래조각 경연대회, 기지포해수욕장은 맨손 물고기 잡기, 연포해수욕장은 해변가요제, 꽃지해수욕장의 예술단체 소리짓 발전소 공연 등을 각각 펼친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5-6-27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