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닥터와 걷는 재미로 팔팔해진 서울 6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세계인과 즐기는 ‘강남 페스티벌’, K팝·패션·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수십 년 전 기록도 빠르게 찾는다…중구, 소공누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체납징수·복지 모두 잡는 강서구 체납관리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나재암 종로구 의장 ‘석사모’ 썼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종로구의회 나재암 의장이 지난달 26일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순(耳順)의 나이에 만학의 결실을 본 나 의장은 연세대 행정대학원에서 지방자치·도시행정을 전공했다.

특히 나 의장이 석사학위 논문으로 제출한 ‘서울시 종로구의 관광특구화 방안에 관한 연구’는 학위수여식에서 최우수논문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나 의장은 공로상도 함께 받았다. 나 의장은 논문을 통해 지방의회 의원으로 경험한 현장체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종로구 지역에 도시형 관광특구화 모형과 종합관광지내 관광특구 모형을 혼합한 새로운 모델로서의 관광특구 지정을 제시했다.

한편 나 의장은 가을학기부터는 명지대학교 행정학과 대학원에 진학, 학업을 이을 예정이다.

고금석기자 kskoh@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