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부터 서울 주말 아침 도로 ‘쉬엄쉬엄 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공공한옥’ 7가구 모집에 2093명 몰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 집회현수막 등 정비 완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스마트노원핏’ 상반기 인센티브 추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당현천 ‘제2 청계천’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비 올 때만 물이 흘렀던 서울 노원구의 당현천이 ‘제2의 청계천’으로 살아났다. 서울시내 건천(乾川) 가운데 처음이다

노원구(구청장 이기재)는 13일 수락산 동막골에서 중랑천으로 이어지는 당현천에 지하철 배출수를 끌어들이는 전용관로 설치 공사를 마치고 불암교 근처(상계역 방향)에서 구청장을 비롯한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통수식(通水式)을 가졌다. 구는 지난해 12월부터 20억원을 들여 노원역∼당현천 구간 864m, 마들역∼당현천 구간 2144m에 전용 관로를 설치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5-10-14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민선 8기 외부 재원 353억 확보

도시 개발·재정 혁신 등 적극 응모 재정적 부담 덜고 정책 기반 마련

에어컨 청소까지… 복지도 ‘강남 스타일’

저소득층 500가구 우선 시행

“주민 삶 가장 편안하게”… AI 혁신도시로 가는

이필형 구청장 ‘RH 플랜 6’ 첫 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