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소문고가 24시간 신속 철거 요청했지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봉구, 여름철 감염병 대비…24시간 보건소 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구, ‘정원·식물’ 학습…주민 100명과 ‘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안내창구’ 35곳으로 확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토지관리 100년 한눈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적공사(사장 공민배)는 지적제도 창설 100년을 맞아 우리나라 토지관리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하고, 미래상을 제시하는 ‘지적혁신 엑스포’를 19일부터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엑스포에서는 1895년 조선 말에 지적과가 설치된 이래 100년 동안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100년을 준비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현행 지적제도는 일제강점기인 1910년대 토지조사사업과 더불어 창설, 그동안 끊임없는 토지분쟁을 일으켰고 지적정보화에도 많은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가 정보기술(IT) 강국으로 성장하면서 위성항법장치(GPS) 측량기기 도입 등으로 지적측량 기술은 세계적인 수준으로 향상되었음에도 낡은 지적제도로 인해 우수기술력의 해외진출에도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다.

지적공사는 초청강연, 학술발표회, 전시회 등의 공식행사를 통해 우리나라의 지적관련 실력을 널리 알리고, 아울러 일제 때 지적공부를 전면 재조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또 지적상담, 취업정보코너, 난타공연 등 부대행사도 곁들이며,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한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2005-10-18 0:0: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