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색 비행안전구역 축소… 은평 개발 물꼬 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복지정책에 청소행정 더한다…금천, ‘약자와의 동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 중랑천 국유지 점유시설 정비 마무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폐기물 무단·불법 배출 꼼짝마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삼성동 AID아파트 내년 1월 일반분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조합원 갈등으로 오랫동안 분양이 미뤄졌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영동차관 재건축 아파트 분양이 이르면 내년 초 실시될 전망이다.

지난 18일 재건축 조합의 관리처분안이 통과돼 7개월째 끌어온 일반분양이 재개되고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합과 시공사는 관리처분계획안 변경을 위한 조합원 임시총회에서 81%의 동의를 얻었다.

이번에 통과된 관리처분안에는 22평형 조합원에게 가구당 가구당 8500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이 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당초 지난 5월 조합원 분양과 일반분양을 마칠 계획이었으나 평형 배정에 불만을 품은 22평형 조합원이 사업을 반대해 분양 승인이 보류됐다.

이번 관리처분안에 반대한 15평형 조합원이 ‘조합원 동호수추첨금지 가처분’을 신청했지만 기각돼 사업이 예정대로 진행되게 됐다.

조합과 현대건설은 관리처분안 통과에 따라 26일부터 조합원 분양 계약에 들어갈 계획이다. 모두 12∼43평형 2070가구가 지어지며 이중 12∼18평형 416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조합과 시공사인 현대건설은 “주민 갈등 요인이 해결돼 내년 1월 초 일반분양이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 맞으며 빗물받이 청소한 용산… “풍수해 예방에

남영동주민센터 직원 등 100여명 배수로 점검·플로깅 등 환경 정화

불필요한 회의는 ‘그만’, 회식 참석 ‘자율’… 일

과잉 보고 줄이고 의전도 간소화 진교훈 청장 “간부부터 솔선수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