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도보관광코스에서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전달하는 자원봉사자로 활동할 ‘제4기 서울문화유산해설사’를 선발한다고 25일 밝혔다. 선발 인원은 40명(영어 10명, 일어 5명, 중국어 10명, 내국인 전담 5명, 추가 교육생 10명)으로 내년 5월부터 활동하게 된다. 교육 기간은 내년 1월 말부터 4월까지로 서울의 관광정책과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 현장답사 훈련, 외국어 교육 등을 받게 된다.
2005-12-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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