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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양천구 대통령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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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2005년 국무총리실 산하 청소년위원회가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평가한 ‘청소년 유해환경분야’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전국 234개 시·군·구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양천구는 종합점수 80.88점을 기록, 경기도 안양시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서는 1위이다. 이번 평가는 ▲담배판매량 ▲인구 1000명당 청소년 범죄건수 ▲청소년담당 공무원 비율 ▲청소년 관련 예산비율 등 16개 지표로 이뤄졌다.

양천구는 자원봉사 교실운영, 장애우 이해를 위한 장애 체험교실, 양천 환경사랑교실, 마약중독 예방 청소년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 것이 호응을 받았다. 또한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호주 뱅크스타운시와의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양천구 관계자는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계도활동과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개발, 양천구를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고장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5-12-29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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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