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15년후 대구’ 청사진 마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는 2020년까지 대구 개발의 기본 방향을 제시하는 청사진이 마련됐다.

21일 대구시가 발표한 ‘2020 대구도시기본계획’에 따르면 ‘1도심·1신도심·4부도심·1신도시’를 중심으로 개발하도록 돼 있다. 우선 중부를 업무, 전문상업, 정보통신, 문화중심 기능을 가진 도심으로 만들고 동대구 신도심은 국제적 중추관리기능, 국제적 비즈니스 업무기능, 광역고속교통 중심기능을 확충하기로 했다. 또 칠곡, 안심, 달서, 성서 등 4개 지역을 지역 중심기능과 도심 지원기능을 가진 부도심으로 개발한다.

테크노폴리스가 들어서는 달성군 현풍면과 유가면 일대는 연구 개발 중심의 친환경적인 신도시로 개발된다.

기존 서대구 공단과 염색공단과 3공단은 도심형 첨단산업단지로 개발하기 위해 현재대로 공업용지로 유지된다.

동구 괴전동 일원 0.3㎢와 북구 매천동 일원 0.1㎢는 유통업무설비시설(화물터미널) 기능폐지에 따라 주변과 연계를 위해 상업용지에서 주거용지로 계획했다.

1997년 마련한 도시기본계획에서 주거용지로 계획됐으나 현재 관리계획 상 녹지용지로 남아있는 동구 불로동 지역 등 7개지역 5.44㎢를 주거 및 상업·공업용지로 개발키로 하고, 전단계인 시가화 예정용지로 지정했다.

지하철 4호선은 3차 순환선 외곽 서북부 지역의 교통수요를 감안해 노선을 일부 변경하고 당초보다 12.4㎞ 늘어난 37.6㎞로 계획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6-3-22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