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더위 주민 안전 지키는 금천…폭염 종합 대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동네 식당과 결식 아동 지키는 ‘따밥따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작에서 이동권은 배려 아닌 ‘권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방치된 빈집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성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장 추천학생 추첨 선발 검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년 개교를 목표로 학교 설립을 준비 중인 대원국제중과 영훈국제중은 2개 학급에 64명씩을 모집한다.

서울시교육청은 24일 “학교법인 영훈학원과 대원학원으로부터 접수된 국제중 설립계획 승인 신청건을 검토 중이며 다음달 6일까지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필기고사 없이 서울시내 초등학교장 추천을 받은 학생 가운데 추첨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는 방안이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돼 주목되고 있다.

하지만 김진표 교육부총리는 이날 한 라디오 방송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서울에 국제중을 세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국제중 설립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한편 인가권을 갖고 있는 서울시 교육위원 15명 가운데 7명은 국제중 설립을 반대하는 전교조 출신이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2006-5-25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육교부터 경로당까지… 현장서 답 찾는 ‘양천 민원소

‘발로 뛰는 소통’ 이기재 구청장

우리 동네에 ‘최애 피서지’ 생겼다 [현장 행정]

영등포, 강마을어린이공원 개장

‘구민 우선’ 세무행정에 진심인 강남, 재산세 분납

6월부터 ‘재산세 미리보기’ 운영 김현기 청장 “납세편의 지속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