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수도권섹션 ‘서울인’은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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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디지털 사진은 서울신문 이메일(album@seoul.co.kr)과 G마켓(www.gmarket.co.kr). 인화사진(크기 4×6)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편번호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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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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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침의 고수들 그대는 아는가? 똥침의 전설을…. 줄지어 똥침놀이하다 맨 마지막 친구만 걸어서 산을 내려갈 수 있었다는….(윤숙자·대전 서구 둔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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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예쁘게? 언제든지 카메라를 들이대면 예쁜 짓을 하는 우리 딸, 애교스럽죠? 그런데 화장실에서 코 잡고 볼일을 보고 있는 동생이 더 귀엽네요.(김미진·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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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덤앤더머 형제 퇴근한 아빠에게 심판을 보라며 ‘오래 버티기’ 내기를 하고 있답니다.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자칫하면 안면 마비와 시력 손상으로 평생 장애인으로 살아갈 수도 있다는 ‘설’이 있어요.ㅋㅋㅋ (이형경·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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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카레이서 자동차를 넘 좋아하는 울 딸. 미래의 카레이서 감이랍니다. 근데 폼은 레이싱걸 같네요.ㅋㅋㅋㅋ (김은선·전남 순천시 조례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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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 같은 친구들 명상을 하는 듯한 친구, 우는 듯한 친구, 마냥 신나 보이는 친구. 각자 다른 빛깔로 아름답게 제 마음을 채워주는 보물들이랍니다.(최지연·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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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이 좀… 롱 다리를 멋지게 꼬고 앉아 있는 맞은편 아가씨를 보고 흉내를 낸 우리 아들. 아직은 다리가 짧아 폼이 좀….(조연화·인천 남동구 고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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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우리에게 맡겨 지구의 평화를 위해 분연히 일어선 우리 아들, 집에서 항아리나 깨지마라.(김선미·경기 부천시 원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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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궁금해요 호기심이 발동했나봐요. 꼭 닫힌 문 틈으로 안을 들여다 보려고 머리를 맞대고 있습니다. 엄마 말은 안 듣지만 우리 아이들 정말 귀엽죠? (장영권·서울 노원구 공릉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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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감? 숲속 체험학습에서 우리 아영이가 솔잎을 관찰하고 있습니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데…. 혹시 노벨상감?(이해경·서울 노원구 공릉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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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 먹을래? 아직 아기인데 연년생으로 동생을 보는 바람에 오빠가 된 우리 첫째가 동생을 챙기는 모습이 귀엽네요. 항상 콩 한 쪽도 나눠 먹었으면….(최진희·서울 마포구 신공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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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받으실 분 1등 김미진씨
2등 이형경씨
3등 조연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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