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위준)는 10월부터 주민들을 대상으로 ‘1일 명예 구청장 및 부서장제’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구의원이나 기업체 간부, 전문인(변호사·회계사), 교사, 금융인, 아파트 운영위원, 장애인, 영세민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 100여명이 참여하며 부서별 근무와 현장방문을 병행하게 된다.
2006-9-13 0:0: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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