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모범 청소년들이 작물을 가꾸고 수확하는 값진 체험을 하도록 22일 하루동안 경기도 이천시 율면 부래미 마을에서 ‘가을걷이 농촌체험 캠프’를 연다. 대상은 관내 동장 26명과 초등학교장 18명이 추천한 모범 청소년 88명이다. 학생들은 포도 수확, 고구마 캐기, 황토염색 등을 체험한다. 사회복지과 2127-4251.
2006-9-19 0:0: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