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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 “시청사 어떻게 쓸까요?” 성남시 인터넷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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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청회 무산으로 파행을 거듭하고 있는 성남시청사 활용계획이 결국 인터넷 신세를 지게 됐다.

성남시는 지난 9월부터 계획한 ‘현청사 활용방안 수립’을 위한 공청회가 줄곧 주민들에 의해 무산되자 이달말까지 인터넷 홈페이지(www.cans21.net)를 통한 설문조사로 대체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의견 수렴은 시청사 이전으로 우려되는 수정·중원구 지역의 공동화현상 등 인근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장기적으로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 등에 도움이 되는 최적의 활용방안을 찾기 위한 것으로 시는 제시된 의견들을 취합해 대안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6-10-21 0:0: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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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