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약칭 의사모)’은 22일 경기북부 시민단체들과 연합해 다음달 초에 경기북도신설추진협의회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협의회에는 ‘양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양사모)’과 ‘8호선 전철 의정부연장 추진위원회’ 등 시민단체들이 함께 동참할 예정이다.
의사모는 “각종 개발이 경기남부에 집중되고 북부는 수도권정비계획법·군사시설보호법 등 각종 규제에다 주택난 해소를 위해 국민임대주택단지 조성 등에 따른 난개발로 희생만 강요당했다.”면서 “균형 발전을 위해 분도가 시급하다.”고 밝히고 있다.
의정부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