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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서울시의원 “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타결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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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이동권 회복 다행… 일상 안정되길 기대”
“불편 겪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유감의 말씀 드리며, 이해와 인내 감사”


유정희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유정희 의원(관악구4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서울 시내버스 노사 간 임금·단체협약 협상이 타결되어 파업이 종료된 것과 관련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파업으로 인해 출퇴근과 일상 이동에 큰 불편을 겪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유감의 말씀을 드리며, 강추위 속에서도 불편을 감내해 주신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인내에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장시간의 논의 끝에 합의에 이른 노사 양측의 결단에 대해 의미를 부여하며, 서울 시내버스가 다시 정상 운행에 들어가 시민의 일상이 회복된 점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유 의원은 “서울의 대중교통은 시민의 삶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된 공공 인프라”라며 “이번 합의를 계기로 현장이 조속히 안정되고 시민 여러분께서 다시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끝으로 유 의원은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이 흔들리지 않도록, 사회적 갈등이 대화와 협의를 통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는 환경이 지속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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