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가족이 즐기는 연극 ‘헨젤과 그레텔-과자 성의 비밀’을 11∼13일 총 6회에 걸쳐 삼각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 서울시극단이 각색한 작품으로, 마임과 재미있는 율동, 마술시범 등을 삽입했다.11일 오전 11시30분과 오후 1시30분,12일 오전 10시30분과 낮 12시에는 단체관람을 실시하고 13일 오후 2시와 4시에는 일반 관람객을 받는다. 입장료는 2000∼7000원. 문화공보과 901-6324.
2007-1-11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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