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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다람쥐 ‘2월의 동물’ 선정 서울대공원 26일부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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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은 25일 인도네시아에서 국내 최초로 들여 온 삼색다람쥐(학명:Callosciurus prevostii)를 ‘2월의 동물’로 선정했다. 말레이반도, 수마트라, 보르네오의 산림지대가 원산지인 삼색다람쥐는 행운을 가져준다고 해 현지에서도 애완용으로 인기가 많다. 이름처럼 검정, 백색, 갈색 등 세 가지 색상으로 나뉘어져 귀여우면서도 화려할 자태를 뽐낸다. 서울대공원은 어린이동물원에 특별전시장을 마련하고 26일부터 일반에 공개한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7-1-26 0:0: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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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