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자료해석과 상황판단 영역의 마무리 정리에 이어 언어논리 영역 최종 정리편을 마련했다. 아래 내용은 언어논리 영역 문제를 푸는 데 있어서 절대 빠뜨릴 수 없는 부분이다. 시험 직전까지 반복해서 읽어보고 눈에 완전히 익히도록 하자.
1. 논리적 대치 규칙
(1) 이중부정p≡~~p
(2) 드모르간의 정리~(p∨q)≡(~p·~q)~(p·q)≡(~p∨~q)
(3) 교환법칙(p∨q)≡(q∨p)(p·q)≡(q·p)
(4) 배분법칙?(p∨(q·r)?≡?(p∨q)·(p∨r)??(p·(q∨r)?≡?(p·q)∨(p·r)?
2. 명제의 ‘대우(對偶)´, ‘역(逆)´, ‘이(裏)´
(1) ‘A(가정) → B(결론)’의 대우(對偶)는 ‘~B → ~A’, 역(逆)은 ‘B → A’, 이(裏)는 ‘~A → ~B’이다.
(2) 특정 명제(‘A → B’ = ‘모든 A → B’)가 참이면 그 명제의 대우(對偶)도 항상 참(동치(同値))이나, 역(逆)과 이(裏)는 반드시 참은 아니다.
(3) 연역추론(확실성) 과정에서는 대우(對偶)만을 활용하여 결론을 도출해야 한다.(역(逆)과 이(裏)는 참일 가능성은 있으나 확실성이 없다.)
3. 명제의 ‘부정´
(1) ‘A or B’의 부정은 ‘~A and ~B’이다.
(2) ‘A and B’의 부정은 ‘~A or ~B’이다.
(3) ‘어떤 A는 B다’의 부정은 ‘모든 A는 B가 아니다’이다.
4. 명제의 ‘분해´
(1) (A or B) → (C and D)는 여러 명제로 분해된다.⇒ a: A → C,b: A → D,c: B → C,d: B → D
(2) (A and B) → (C or D)는 분해할 수 없다.
5. ‘or´와 ‘and´의 개념
(1) ‘A or B’는 ‘a.A,b.B,c.A and B´의 세 가지 경우를 의미한다.
(2) ‘A and B’는 ‘A와 B가 동시에 모두 해당된다는 뜻이다.´
※명제와 관련한 문제는 일반적으로 ‘삼단논법+대우+분해´를 모두 활용해야 정답을 찾을 수 있도록 출제된다.
6. 명제의 집합화
(1) ‘A → B’
(2) ‘A 안에는 B인 것도 있다’(명제에 이러한 표현이 있으면, 집합으로 문제를 풀어야 한다.)
1. 일치(부합) 여부를 묻는 문제
(1) 제시문에 전혀 없는 진술은 정답이 될 수 없다.psat는 시간이 부족하므로 이러한 오답이 자주 등장한다.
(2) 제시문의 특정 부분을 그대로 복사한 진술은 정답이 아닐 가능성이 매우 높다.
(3) 내용이 타당해도 제시문의 진술 자체에서 벗어나 논리적으로 유추된 진술은 정답으로 선택하지 말아야 한다.
2. 글의 주제(필자의 의도)를 찾는 문제
(1) 지엽적으로 아무리 올바른 진술일지라도 중심 내용이 아니면 정답이 될 수 없다.
(2) 주장의 사례로 들고 있는 내용 자체에 대한 진술도 정답이 될 수 없다.
(3) 이러한 유형의 정답에 해당하는 선택지는 일반적으로 논리적 추론 과정을 통하여 도출된다.
3. 오류가 발생하는 선택지의 유형
(1) 인과(선후) 관계로 진술된 선택지(거짓 원인, 원인과 결과의 전도, 결과들을 인과관계로 재구성)
(2) 대조나 우열관계로 되어 있는 선택지(제시문의 단순한 A와 B의 논리적 관계를 A보다는 B의 형태로 변형)
(3) 목적과 수단의 관계로 진술된 선택지(A를 위한 B를,B를 위한 A로 전도)
(4) ‘모든, 항상, 관계없이, 거의, 대부분, 전혀, 일부,-에 한하여,-도,-임에 확실하다,-일 수도 있다’ 등의 어휘나 개념이 들어 있는 선택지
(5) 두 가지 이상의 내용으로 구성된 선택지(그 중 하나에서 내용상의 오류가 주로 발생)
(6) 글에서 대비되고 있는 대상들에 대한 설명(A에 대하여 B의 특성을 대응)
(7) 제시문의 확정된 필자의 전제를 간과한 내용의 선택지
베리타스 법학원 PSAT강사 방재훈
2007-2-8 0:0: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