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공무원 노조 ‘퇴출간부명단’ 작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시가 부적격 공무원 선정작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부산시 공무원 노조가 자체적으로 퇴출 간부 명단을 작성, 시에 전달하는 등 퇴출 공무원 선정을 두고 파문이 일고 있다.

4일 부산시에 따르면 퇴출공무원 선정을 위해 6일까지 실·국과 사업소에 부적격 공무원 명단을 제출하도록 했으며, 현재 절반인 10개 부서에서 1명 이상의 명단을 제출했다. 이에 따라 최소 20명 정도가 부적격 공무원 대상에 오를 전망이다.

부산시는 명단 제출이 끝나는 대로 ‘부적격자 선정위원회’를 열어 근무성적, 징계, 비위 여부, 사생활 등 6가지 기준을 놓고 이달 중으로 심사를 거쳐 ‘시정업무지원단’으로 발령 낼 계획이다.

부적격 판정을 받은 공무원들은 3개월간 환경정비, 주·정차단속 등의 활동을 하게 되며 평가과정을 거쳐 1년이 지나도 구제받지 못할 경우 인사위원회를 열어 퇴출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이와 관련, 시공무원 노조는 “하위직급만 대상으로 하는 것은 부당한 만큼 무능한 간부들도 함께 퇴출시켜야 한다.”며 자체 선정한 퇴출 대상간부(5급 5명,4급 5명,3급 1명) 11명의 명단을 이권상 행정부시장에게 전달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적격 대상은 직급과 인원에 제한을 두고 있는 것이 아니며 부적격자 선정과정도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7-4-5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