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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재건축 공사 현장 합동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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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구청장 김우중)

5일 재건축 공사 현장과 위험 시설물 등 취약 지역에 대해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순찰에는 김경규 부구청장 등 20여명의 공무원이 참여했다. 지역은 대방동 수경시설, 보라매 집하장, 상도동 도로개설 예정지 등 6곳이었다.▲안전사고 예방·관리 ▲공사장 주변 분진·소음·균열 발생 여부 ▲우기 대비 수방대책 ▲주민 불편사항 등을 점검했다. 문제점과 지적 사항은 담당 부서에서 즉시 시정·보완할 계획이다. 감사담당관 824-1149.
2007-4-6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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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