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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전남지사 공관 공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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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서구 농성동 옛 전남지사 공관 주변 상록공원에 쉼터·산책로·광장 등이 조성된다.

광주시는 16일 “옛 전남지사 공관을 미술관으로 리모델링하는 것에 맞춰 주변 상록공원도 기존 수림을 활용한 시민 휴식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시는 4억여원을 들여 상록공원 일대에 산책로 270m와 잔디광장을 만들고 동백나무·청단풍·철쭉 등 4160그루의 나무도 심는다.

2007-4-17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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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