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설 연휴 대비…‘청소상황실·순찰기동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한옥마을·북한산 둘레길 국내외로 소문난다…나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동구, 생활폐기물 5년 연속 감축…2025년 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 응급상황 대비 자동심장충격기 점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암국유림관리소, 설 명절 전·후 국유임도 임시 개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는 설 명절을 맞아 조상의 묘소를 찾는 성묘객 편의를 위해 관내의 국유임도를 2월 11일부터 2월 23일(13일간)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할구역 : 광주, 강진, 나주, 목포, 무안, 신안, 영광, 영암, 완도, 장성, 장흥, 진도, 함평, 해남

국유임도는 산림보호 및 산림경영을 목적으로 개설된 기반시설로 평소에는 산불 예방과 임산물 무단채취 방지 등을 위해 일반 차량의 통행을 제한하고 있으나, 설 명절 전후 성묘객 이용이 집중되는 시기에는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해 임시로 개방하고 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일반도로에 비해 노폭이 좁고 급경사, 급커브, 낙석 위험 구간이 많아 추락이나 낙석 등에 의한 피해가 우려되는 임도를 이용할 경우 시속 20km미만으로 서행하는 등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날씨가 건조하여 산불발생 위험성이 높아진 만큼 산에서 흡연이나 소각 행위는 관련법에 따라 처벌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광진, 민원서비스 최고 등급… 최우수기관에 뽑혀

민원행정 전략 등 5개 항목 고득점 구청장·주민 직접 소통도 높은 평가

전통시장 경쟁력 키운다…성북구 ‘상인교육공간’ 조성

정릉아리랑시장 상인 역량 강화 위한 교육 기반

“주민 불편 즉시 해결”… 도봉 현장민원 처리율 9

서울 평균보다 2.76%P 높아 교통·도로·청소 등 불편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