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물놀이는, 와~ 성북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전국 최초 눈에 보이는 공공형 도시계획정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구, 폐원단 전용 재활용봉투 무상 지원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용산구 “폭염 취약가구 에어컨 청소·냉매 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100만시간의 봉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동작자원봉사은행이 최근 자원봉사활동 100만 시간을 돌파했다.

동작자원봉사은행 김영달 이사장은 14일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구민 수가 전체 구민의 8%에 육박하고 있으며, 현재 등록 봉사자 수가 2만 8800명을 넘어섰다.”며 구민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1999년 11월 자원봉사은행이 개원할 때 운영위원장을 맡았던 김 이사장은 “자신의 봉사활동 시간을 적립했다가 나중에 자신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봉사를 받을 수 있는 ‘적립식 봉사활동’은 다른 자치구에서 벤치마킹 을 할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2003년 7월부터 직책을 바꿔 상임이사로 일하며 봉사은행 활성화의 첨병 역할을 했다. 지난해 7월에는 제3대 이사장에 취임해 봉사은행의 운영 민영화, 상근 인원수 확대 등 인프라를 구축했다. 동작자원봉사은행은 지난해 행정자치부가 전국 232개 자원봉사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최우수’를 받았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7-5-15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방학이 걱정인 부모님들 대신 서울시가 챙길것”

오세훈 시장 ‘든든한끼’ 현장점검 방학 중 6~12세 점심·교육 제공

강동·남양주, 교통현안 상생 협력 논의

지하철 3호선·9호선 연결 목표 이수희 구청장 최현덕 시장 만나

010-9935-9159, 구청장에게 문자하세요

강북, 직통민원 문자소통폰 운영 정창수 청장 “생활 속 불편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