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린 ICF(Intelligent Community Forum) 콘퍼런스에서 2006년에 이어 2년 연속 세계 7대 정보화 도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ICF는 전 세계 도시의 정보화 발전을 위해 2001년부터 매년 가장 활발한 정보화 도시를 선정해 시상해오고 있다. 본부는 뉴욕에 있다. 올해 시상식에는 세계 각 도시대표와 학계,IT(정보기술)분야 전문가 등 500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수상한 도시는 캐나다의 워터루, 오타와, 영국의 던디, 선덜랜드, 에스토니아의 탈린, 프랑스의 이시레스 모리니에스, 한국의 강남구 등 5개국 7개 도시이다. 강남구 관계자는 “올해 ICF가 강남구를 2007년도 올 해의 정보화 도시로 선정한 데에는 강남구가 추진 중인 ‘TV전자정부시스템’이 큰 몫을 했다.”고 설명했다.
2007-5-23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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