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Metro & Local] 전남 해수욕장 새달 초부터 개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남지역 해수욕장이 다음달 초 문을 연다. 때이른 무더위로 예년보다 20일 빨라졌다.16일까지 43개 모든 해수욕장이 개장된다.

27일 전남도에 따르면 2일 서·남해안인 진도 가계, 고흥 남열, 장흥 수문, 신안 우전 해수욕장이 손님을 받는다.

가계 해수욕장에서는 국악과 현대음악 협연 등 개장 기념 축하 공연이 무대를 달군다. 해변 배구대회 등 다양한 볼거리도 선보인다. 소나무 숲과 해안 절벽 등이 어우러진 남열 해수욕장과 우전 해수욕장에서는 요트 타보기 행사가 열린다.

또 5일에는 여수 만성리 검은 모래 해수욕장에서 개장맞이 공연이 펼쳐진다.9∼16일에는 신지 명사십리, 신안 대광해수욕장 등이 개장된다.

도는 올해도 이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고정형 텐트촌을 늘려 관광객들에게 제공한다. 지난해 도내 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은 389만여명이었고, 올해는 700만명이 목표다.

무안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7-5-28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