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는 8일 시청사 3층 회의장을 리모델링한 시민예식장을 개관하고 기념식과 무료 합동결혼식을 개최했다.
서정석 용인시장을 비롯, 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 및 각 사회단체장과 결혼식 하객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결혼식을 올린 세 쌍의 부부는 시 가족여성과에서 추천한 장애인과 저소득층 주민들이다. 예식장 사용 및 비품 이용은 무료이며 용인미용협회는 저소득자에 한해 신부화장을 무료 봉사한다. 문의 용인시 가족여성과 324-2265.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7-6-9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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