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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단오 맞이 ‘열린굿판’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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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

단오(19일)를 맞아 예술단체인 ‘임실필봉농악 서울전수관 굿사랑’에서 구민과 함께 하는 ‘열린굿판’을 연다. 공연은 16일 오후 5시∼8시 중랑천 제5체육공원에서 열린다. 대학생, 직장인 등 회원 50명이 활동하는 굿사랑 팀은 중요무형문화재 11-마호로 지정된 호남좌도 임실필봉굿을 전수하고 있다. 단오절에 행해지던 단오맞이굿, 널뛰기, 제기 차기 등과 함께 좋은 전통문화의 체험기회이다. 문화체육과 2127-5091.
2007-6-15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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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