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서는 “안양시 석수2동 주민들은 (건립)예정지로부터 직선거리 500m이내에 초·중학교, 대규모 아파트단지 등이 있는 점을 감안해 (건설을) 극렬히 반대하고 있어 봉안당 착공시 물리적 충돌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앞서 안양시는 광명시에 봉안당 위치 변경을 요청했으나 거부당했으며, 경기도, 국민고충처리위원회, 교육청 등 관계기관에 탄원서를 제출한 바 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신청서는 “안양시 석수2동 주민들은 (건립)예정지로부터 직선거리 500m이내에 초·중학교, 대규모 아파트단지 등이 있는 점을 감안해 (건설을) 극렬히 반대하고 있어 봉안당 착공시 물리적 충돌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앞서 안양시는 광명시에 봉안당 위치 변경을 요청했으나 거부당했으며, 경기도, 국민고충처리위원회, 교육청 등 관계기관에 탄원서를 제출한 바 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