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코레일 할인폐지 항의 빗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코레일이 10일부터 철도회원을 무료 코레일멤버십으로 개편하면서 유료회원에게 부여했던 5% 요금할인을 폐지(서울신문 6월18일자 6면 참조)하자 네티즌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선금 2만원을 받고 평생회원 시켜 준다더니 이제 와서 없던 일로 하자는 게 말이 되느냐.”고 불만을 토로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KTX 개통 후 갱신 권유가 있어 가입비 포기하고 재발급받았는데 중단이라니, 너무한다.”고 지적했다.

전국 주요역은 유료회원을 탈퇴하거나 보관금 반환, 코레일 멤버십으로 전환하는 행렬로 창구가 붐볐다. 콜센터에도 문의 및 불만을 토로하는 전화가 쇄도해 상담원들이 애를 먹었다. 대전역 관계자는 “할인혜택 폐지에 대한 불만이 많은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코레일은 1989년부터 예약보관금(2만원)을 납부한 철도회원 및 2004년 2만원의 가입비(소멸성)가 있는 KTX 패밀리회원제를 도입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무료회원제 전환에 따른 조치로 철도 적자와는 무관하다.”면서 “사전에 공지를 했고 마일리지를 충분히 사용할 수 있도록 기간도 충분히 부여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7-7-11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