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갤러리 ‘청년활력소’, AI면접・컨설팅 등 취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도시미관 해치는 ‘거미줄 전선’ 걷어낸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주유소 불법행위 원천 봉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놀면서 재활한다…강북구보건소·국립재활원, ‘수중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로봇이 ‘해운대 누리마루’ 안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의 대표적 관광 명소로 자리잡은 해운대구 동백섬 안 누리마루하우스에 오는 10월 첨단 안내로봇이 등장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부산시는 17일 10월말 개관 예정인 누리마루하우스 안 ‘APEC기념관’에 첨단 기능의 로봇 한 대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U-시티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KT컨소시엄과 협의하고 있다.

안내로봇은 키 150㎝로, 바퀴로 움직이며 홍보관을 찾는 방문객에게 인사를 건네고 악수를 청하며 누리마루하우스와 APEC 회의의 각종 정보와 부산 전역 관광정보를 터치 스크린과 음성으로 제공한다. 또 방문객의 기념사진을 찍어 즉석에서 인화하거나 이메일로 전송하는 기능도 갖출 예정이다.

부산시는 관람객들이 로봇의 터치 스크린을 이용해 고속철도(KTX)와 비행기 운행 시간을 알아볼 수 있고 전자지도를 이용해 부산시내 목적지까지 이동경로도 확인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7-7-18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에 ‘목조 아케이드’… 오세훈 “제2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1호 대상 16곳 열린 지붕 설치… 9월 착공

서울 강서구, 공항 고도제한 완화 자문단 출범

“최적의 방안이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

8400여명 안양천 달리는 ‘양천마라톤 #벚꽃런’

새달 11일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려 이기재 구청장 “현장관리에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