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대 특성화 지원사업은 대학 스스로 정한 특성화 분야에 대해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장학금 및 기자재 확충 비용을 지원해 교육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2004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2005년부터 내년까지 4년 동안 시행하는 사업의 하나로, 기존에 선정된 대학과 올해 새로 2년 동안 지원받는 대학으로 구분된다.
기존에 선정돼 올해 계속 지원받는 사업은 경희대와 서울대, 성균관대, 포천중문의과대 등 18개대 27개 과제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