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엔 ‘서울달’ 아래서 소원 빌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근길에 그늘을” 서울시, 그늘보행권 사업 본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리풀, 원더풀” 반포대로 음악축제 28만명 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꽃길 따라 빛길 따라 흐르는 안양천… 잊지 못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직위공모제 통해 인사 투명·공정성 확보…부산 연제구 혁신운동 큰 성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직무성과 계약제, 전직원 직위공모제와 곤충생태관 운영 등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위준)의 혁신운동이 가시적인 성과를 올리고 있다.

23일 연제구에 따르면 구는 올초 혁신 성과 창출을 위해 ▲성과관리분야 ▲고객만족분야 ▲행정투명성 제고분야 ▲업무프로세스 개선분야 등 4대 혁신 분야의 중점과제를 선정, 적극 추진해 오고 있다.

지난 8월 부산시가 주최한 혁신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나비야 청산가자, 에코시티 연제환경벨트’가 모범 사례로 꼽혀 장려상을 받았다. 전국 최초로 직무성과계약제를 도입, 조직내 일하는 분위기를 형성하고 업무의 생산성을 극대화시키는 토대도 마련했다.

주요 보직인 기획감사실장, 총무과장, 총무계장 등 3개 보직에 대해서는 직원들이 직접 투표를 해 뽑는 ‘직위공모제’를 도입해 인사의 투명성, 공정성을 확보했다.

이 밖에 생활이 어려운 가정의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를 위해 ‘산모· 신생아 돌보미봉사단’을 운영, 출산을 장려하는 사회적 분위기 확산을 이끄는 한편 저소득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7-10-24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온AI’ 시범 지자체 선정…공공행정 AI

행정안전부 지능형 업무관리플랫폼 지방정부 시범서비스 자치구 선정 3월 도입한 ‘노원GPT’ 1150명 가입

강남 조례, 지루한 훈화 아닌 ‘토크 콘서트’로

김현기 구청장, 열린 소통 앞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