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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웅진~송청 터널 연내 개통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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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양구를 잇는 국도 46호선 송청∼웅진구간이 예산부족으로 내년 말 완공이 불투명한 가운데 양구군의회가 터널만이라도 연내 부분 개통해 줄 것을 촉구했다. 양구군의회는 25일 건의문을 통해 “원주국토관리청이 추진하고 있는 국도 46호선 직선화 개량사업은 당초 전 공사구간이 2009년 완공 목표였으나 웅진∼송청구간이 예산부족으로 공사기간이 지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 예산투입이 늦어 주민들의 대정부 불신마저 고조되고 있는 만큼 우선 연내 개통이 가능한 웅진∼송청구간 터널공사 구간만이라도 사업비를 집중 투자해 연내 부분개통 해줄 것을 바란다.”고 건의했다.
2007-10-26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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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