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338억 투입 노후차 조기 폐차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단독] “와이파이 빛의 속도로”… 한강공원 인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건강 챙기고 쾌적한 생활환경 가꾸는 은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옹벽·공사장 등 326곳 현장 점검… 성북, 해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 웅진~송청 터널 연내 개통 촉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원 춘천∼양구를 잇는 국도 46호선 송청∼웅진구간이 예산부족으로 내년 말 완공이 불투명한 가운데 양구군의회가 터널만이라도 연내 부분 개통해 줄 것을 촉구했다. 양구군의회는 25일 건의문을 통해 “원주국토관리청이 추진하고 있는 국도 46호선 직선화 개량사업은 당초 전 공사구간이 2009년 완공 목표였으나 웅진∼송청구간이 예산부족으로 공사기간이 지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 예산투입이 늦어 주민들의 대정부 불신마저 고조되고 있는 만큼 우선 연내 개통이 가능한 웅진∼송청구간 터널공사 구간만이라도 사업비를 집중 투자해 연내 부분개통 해줄 것을 바란다.”고 건의했다.
2007-10-26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성동 “어르신 맞춤 운동 지원… 셔틀버스로 모십니다

마장 스마트헬스케어센터 오픈 성수 포함해 6번째 권역별 거점

“행정·문화·여가 동시에… 중랑은 주민·지역공동체

류경기 구청장 ‘공원주차장’ 준공

“쓰레기 무단투기 그만”… 강서, 단속 TF까지 띄

진교훈 구청장, 길거리 점검 동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