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묘동사거리서 가을 국악대축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8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과 돈화문로 묘동사거리에서 축제판이 펼쳐진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부터 지하철 종로3가역 근처 묘동사거리에서 ‘2007 가을 국악로 국악대축제’가 열린다.

우리나라의 전통악기 상가, 국악 전수소, 전통예술인 등이 밀집한 국악로(돈화문 앞∼종로3거리)에서 펼쳐지는 이 축제는 판소리, 경기민요, 남도민요, 봉산탈춤, 대금산조 등을 접할 수 있는 기회다.

특히 판소리 심청가 중 뺑덕이네가 나오는 대목을 해학적으로 표현한 창극 ‘신뺑파전’과 궁중한복 패션쇼 등을 마련했다.

행사에 앞서 광개토예술단의 선도로 단성사에서 낙원동, 운니동을 거쳐 국악로 일대까지 이어지는 퍼레이드를 벌인다.

또 서울문화재단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서울광장에서 청소년문화벤처단의 활동 성과를 나누는 페스티벌 ‘청소년문화벤처단, 서울문화의 주역이 되다’ 행사를 연다.

페스티벌에는 제4기 청소년문화벤처단 소속 동아리 23개팀 280여명이 참가해 연극과 뮤지컬, 무용, 재즈연주, 사물놀이, 마술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인기그룹 VOS, 애니메이션 크루를 초청한 공연과 함께 북아트·세라믹팬시용품·컵 만들기 체험, 전시,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마련하기로 했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7-10-27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