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곡3동사무소가 11월4일까지 지역 주민쉼터인 배나무터 공원에서 ‘어린이 환경그림전시회’를 연다. 전시회에는 중마초등학교와 중광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그린 33점을 지원받았다. 그림의 주제는 환경보호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동참하자는 내용이다. 중곡3동사무소 466-1994.
2007-10-30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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