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역대 최대 ‘어르신 일자리’ 4060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의처분 대신 교육”…서울 강서구, 저연차 직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종로 무악동·숭인동 급경사 동네, 엘리베이터로 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시흥대로변 급경사지 엘리베이터 설치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Metro] 용인 남사 개발, 2년 뒤 확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분당급 신도시로 거론돼 주목을 받아온 경기도 용인 남사지역에 대한 개발계획은 2009년쯤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용인시는 2020 도시기본계획에 신도시 예정부지로 지정된 남사면 복명리와 봉무리 일대 650만㎡는 도시계획예정지로 지정만 되었지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29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 지역이 도시개발예정지로 지정됨에 따라 이 일대가 2009년말까지 개발행위허가 제한구역으로 지정, 고시됐다.”며 “개발행위허가 제한 기간내에 남사신도시의 개발 방향 등이 확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조만간 남사면사무소에서 해당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신도시 개발에 대한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동탄 2신도시 경계에서 직선거리로 2㎞가량 떨어진 남사신도시 예정지는 지난 6월1일 동탄 2신도시가 분당급 신도시 예정지로 확정되기 전, 후보지 가운데 한 곳으로 거론되면서 부동산가격이 급등, 주목을 받았다.

용인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7-10-30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