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청계천 상(相)과 상(想)’이라는 주제로 내년 1월20일까지 열리는 전시회에선 전쟁과 복구 산업화 등을 거치며 우리 역사와 함께 흘렸던 청계천의 변화상들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동대문운동장 공원화, 도심남북녹지축, 문화디지털청계천 사업 등을 모형과 패널로 제작, 전시해 청계천의 미래상도 미리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7 청계천 상(相)과 상(想)’이라는 주제로 내년 1월20일까지 열리는 전시회에선 전쟁과 복구 산업화 등을 거치며 우리 역사와 함께 흘렸던 청계천의 변화상들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동대문운동장 공원화, 도심남북녹지축, 문화디지털청계천 사업 등을 모형과 패널로 제작, 전시해 청계천의 미래상도 미리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