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가 운전면허 적성검사를 위한 신체검사를 실시한다. 그동안 1종면허 갱신자는 경찰서에 갱신서류를 접수한 이후 보훈병원과 동주병원 등 병원 6곳에서 적성검사를 받고 다시 경찰서에서 새 면허증을 발급받아야 했다. 적성검사가 보건소에서 이뤄짐에 따라 연간 800여명이 불편함을 덜게 됐다. 수수료도 5000원으로 일반병원보다 저렴하다. 보건의료과 2224-0736.
2007-11-9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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