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내 최장 금정산성 내년부터 복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내에서 가장 긴 산성인 ‘금정산성복원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부산 금정구청은 15일 금정산성 복원계획과 관련, 최근 문화재청의 복원 승인이 남에 따라 내년부터 중ㆍ장기 복원사업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복원 사업은 성벽과 관청이 있던 금정진, 암문, 장대, 망루 등의 시설물 복원과 산책로 정비 등이다. 복원 사업에는 국ㆍ시비 등 총 745억원이 투입된다.

구청 관계자는 “복원사업은 내년부터 연차적으로 추진되며 완료 시점을 2022년으로 잡고 있다.”고 말했다.

구는 이에 앞서 지난달 29일 부산은행이 기탁한 1억원으로 북문과 남문, 제2,3망루에 대해 보수공사에 들어가 올 연말 완료할 방침이다.

부산 금정구와 동래구, 북구, 경남 양산시 등에 걸쳐 있는 금정산성은 조선 숙종 33년(1707년) 때 축조됐으며 1971년 사적 제215호로 지정됐다. 총 길이가 1만 8845m로 국내에서 가장 길지만 전체 성곽 가운데 2856m는 1972년부터 부분 복원돼 제 모습을 찾았으나 나머지는 등산로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심하게 훼손돼 있는 실정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7-11-16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