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감사원 “혁신도시 교육·복지시설 부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참여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는 혁신도시 건설이 인구유입책이 없어 거점도시로서의 육성에 차질이 우려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감사원은 22일 국회의 감사청구에 따라 행정자치부 등 6개부처와 충남 등 21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역개발사업 추진실태’ 감사결과를 공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감사원은 공공기관 이전의 법적 기반과 사업추진체계는 잘 정비돼 있으나 건설교통부가 혁신도시 기본 구상을 세우면서 인구유입에 관한 구체적인 대책은 마련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감사원은 혁신도시가 교육, 복지 등의 생활여건시설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혁신도시별 기본구상에서는 공공기관 종사자의 가족동반 이주율이 80∼100%로 추정했지만 2005년 한국토지공사 설문조사 결과, 대구 등 8개 혁신도시로 이주할 공공기관의 직원 가운데 가족이 함께 이주하겠다고 답한 직원은 15.8%(울산) 내지 42.4%(전북)밖에 되지 않았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7-11-23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