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어린이들이 한두푼씩 저금통에 모은 돈으로 불우이웃돕기에 나섰다. 어린이들은 1년 동안 키워온 ‘희망나눔 돼지’의 배를 갈랐다. 또 어린이집마다 연 4회씩 알뜰마당을 운영하면서 생긴 수익금 전액과 종교시설 모금액 등 총 1000만원을 최선길 구청장에게 전달했다. 한편 ‘따뜻한 겨울보내기 사업’의 모금(계좌번호 우리은행 015-176590-13-523 사회복지공동모금회)도 계속한다. 가정복지과 2289-1522.
2007-12-21 0:0: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