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가 올해 들어 경북도와 중앙 정부가 지방자치단체를 상대로 벌인 각종 평가에서 잇따라 수상했다.27일 김천시에 따르면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대상을 받는 등 올해 들어 경북도와 중앙정부의 각종 평가에 높은 점수를 얻어 24개의 상을 받았다. 김천시는 행자부 주관의 4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대상을 비롯해 2007 전국우수자원봉사센터 최우수센터, 전국지방자치단체 균형발전평가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또 건설교통부로부터 1회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 대상’ 활력도시부문에서 대상을 받았고, 문화관광부로부터 2007 대한민국 스포츠레저문화 대상을 받았다. 경북도가 주관한 2006 투자유치 활동실적평가에서 최우수상, 정보이용시설 평가에서 최우수기관, 건축행정 건실화 최우수기관에 각각 선정되기도 했다.
김천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7-12-28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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